국제유가는 5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COMEX)에서 7월물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0.52달러(0.83%) 상승한 배럴당 63.37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8월물 브렌트유는 0.48달러(0.74%) 오른 배럴당 65.34달러를 기록했다.
[이투데이/고대영 기자 (kodae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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