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프레시안 언론사 이미지

제주, 21대 대선 선거 사범 32건... 지난해 보다 늘어

프레시안 현창민 기자(=제주)(pressianjeju@gmail.com)
원문보기

[현창민 기자(=제주)(pressianjeju@gmail.com)]
제주경찰청(청장 김수영)이 지난 21대 대선 선거 사범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투표 용지 배부.ⓒ프레시안DB

▲투표 용지 배부.ⓒ프레시안DB



경찰에 따르면 제21대 대통령 선거 관련 선거사범은 총 28명(32건)으로, 이중 3명(2건)은 송치하고, 25명은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유형별로는 공직선거법상 ▵벽보 훼손이 20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사위투표(이중투표) 3명 ▵선거폭력(선거사무원 폭행) 2명 ▵인쇄물 배부 1명 ▵투표지 촬영 1명 등 순이었다.

선거일을 기준으로 지난 제20대 대통령 선거 선거사범 23명(19건)과 비교하면, 5명(13건)이 늘었다.

경찰은 현재 수사중인 선거범죄에 대해 신속·엄정 수사할 방침이다.


또한 선거일 이후 축하·위로·답례 등 명목의 금품제공 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과 단속을 지속할 계획이다.

[현창민 기자(=제주)(pressianjeju@gmail.com)]

- Copyrights ©PRESSia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프레시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