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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는 11일 판타지 뮤지컬 '백설공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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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디즈니+가 오는 11일 디즈니 판타지 뮤지컬 <백설공주>를 공개한다.

디즈니 판타지 뮤지컬 <백설공주>는 디즈니 첫 번째 프린세스 '백설공주'가 악한 '여왕'에게 빼앗긴 왕국을 되찾기 위해 선한 마음과 용기로 맞서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은 2025년 첫 판타지 뮤지컬 영화로, 환상적인 판타지 비주얼과 황홀한 뮤지컬 음악으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백설공주>는 스페셜 콜라보 뮤직 아티스트로 수지가 직접 부른 '간절한 소원(Waiting On A Wish)'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또한 큰 반응을 일으켰다.

<백설공주>는 디즈니의 첫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자 세계 최초의 풀 컬러 극장용 애니메이션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를 실사 뮤지컬 영화로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백설공주>는 원작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왕국을 지배한 악한 '여왕'(갤 가돗)에 맞서 자신의 길을 스스로 선택하고 현명하게 헤쳐 나가는 강인한 '백설공주'의 모습을 담아내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디즈니+, 오는 11일 판타지 뮤지컬 '백설공주' 공개/영상제공=디즈니+디즈니+ 공개 소식을 알리는 스페셜 예고편에서는 일곱 '광부'들의 Heigh-Ho 음악에 맞춰 동화 그 이상의 마법 같은 이야기가 펼쳐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숲속의 사랑스러운 동물들과 신비로운 배경, 정교하게 구현된 동화 같은 세계는 마치 한 편의 동화책을 펼친 듯한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알라딘>, <위대한 쇼맨> 음악 감독인 폴 앤 파섹 듀오가 참여한 <백설공주>의 오리지널 넘버와 새로운 사운드트랙은 작품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또 한 번 깊은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마법 같은 영상미와 황홀한 OST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디즈니 판타지 뮤지컬 영화 <백설공주>는 오는 11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한편 디즈니+에서는 어린 아들을 위해 복수의 여정에 오른 바이킹, 일본에서 치열한 승계 싸움을 벌이는 닌자, 그리고 연합군을 위협하는 초자연적인 존재를 조사하기 위해 비행을 떠나는 제2차 세계대전의 조종사까지 세 명의 전사가 궁극의 사냥꾼 '프레데터'와 펼치는 잔혹한 사투를 담아낸 <프레데터: 킬러 오브 킬러스>가 오는 6일 공개한다.

문화뉴스 / 이미숙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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