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실사로 돌아온 '드래곤 길들이기', 이륙 준비 완료

아시아투데이 조성준
원문보기


예매율 1위로 상영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접수 마쳐

애니메이션에서 실사로 돌아온 '드래곤 길들이기'가 개봉 하루 전인 5일 오전 기준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예매율 순위에서 31.0%로 1위에 올라, 상영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예약했다./제공=유니버설 픽쳐스

애니메이션에서 실사로 돌아온 '드래곤 길들이기'가 개봉 하루 전인 5일 오전 기준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예매율 순위에서 31.0%로 1위에 올라, 상영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예약했다./제공=유니버설 픽쳐스




아시아투데이 조성준 기자 = 애니메이션에서 실사로 돌아온 '드래곤 길들이기'가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5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개봉을 하루 앞둔 이날 오전 기준 예매율 순위에서 31.0%로 1위에 올라, 상영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예약했다.

애니메이션으로 친숙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거친 바이킹답지 않게 유약한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메이슨 테임즈)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의 특별한 우정을 그렸다

톰 크루즈 주연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독주를 저지했던 한국형 코믹 액션물 '하이파이브'는 16.9%로 뒤를 이었고, '…파이널 레코닝'은 15.1%로 3위에 자리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하이파이브'의 누적 관객수는 전날까지 68만8735명을 기록했고, '…파이널 레코닝'의 지난달 17일 공개 이후 누적 관객수는 269만7831명으로 늘어났다.
'

한편 성형 수술과 주술 등에 심취한 최고 권력자의 아내가 주인공인 정치 스릴러 '신명'은 6.7%로 4위를, 1997년 IMF 외환 위기 당시 국내 굴지의 소주 회사 매각에 얽힌 뒷이야기를 다룬 '소주전쟁'은 6.4%로 5위를 각각 차지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삼성생명 하나은행 7연승 저지
    삼성생명 하나은행 7연승 저지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5. 5한동훈 징계 철회 집회
    한동훈 징계 철회 집회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