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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복귀' 임창정 내조에 열심… 30주년 콘서트 응원 "힘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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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의 남편의 30주년 콘서트를 응원했다.

서하얀은 3일 자신의 SNS에 "이렇게 또 2025년 6월이 스며든다. 힘내보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블랙 롱 드레스와 청셔츠를 믹스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로 등장, 손에는 꽃바구니와 선물 봉투를 들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핑크 컬러의 슈트 셋업의 사진에서는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1년생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의 전처가 낳은 세 아들을 포함해 2017년, 2019년에 낳은 두 아들까지 5형제를 키우고 있다. SBS '동상이몽2'에 함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임창정은 지난 2023년 작전 세력 투자 사건에 연루됐었지만 2024년 검찰로부터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지난달 3일 대구를 시작으로 부산, 서울, 오는 28일 고양까지 3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촌스러운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 = 서하얀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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