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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오후 3시 68.7%…최종 투표율 80% 넘을까

연합뉴스TV 장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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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장윤미 전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최진녕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미디어 특보 단장·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

대선 관련 상황, 세 분과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장윤미 전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최진녕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미디어 특보 단장, 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사전투표율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34.74%로 집계됐는데요. 최종 투표율이 1997년 15대 대선 이후 28년 만에 80%를 넘어설 수 있을지도 관심입니다. 최종 투표율,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2> 대통령 탄핵으로 열린 6·3 조기 대선, 짧은 시간 동안 그야말로 숨 가쁘게 달려왔는데요. 이번 대선 정국,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3> 사전투표에서는 민주당 강세 지역인 호남의 투표율이 50%에 육박한 반면, 국민의힘 강세 지역인 영남의 투표율은 상대적으로 저조했는데요. 본투표에서는 영남권의 투표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요? 이 부분은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질문 4> 지역별 투표율과 최종 투표율에 따른 후보별 유불리가 있을까요?

<질문 5> 판세와 변수에 대해서 짚어보겠습니다. 여론조사 공표 금지 직전에 나온 결과들을 보면, 이재명 후보가 선두를 유지했고요, 김문수 후보는 이재명 후보와의 격차를 좁히다 다시 벌어졌고, 이준석 후보는 10%대가 나왔는데요. '블랙아웃' 기간에 표심이 어떻게 움직였다고 보십니까?


<질문 6> 유세 연설문에서 각 후보들이 사용한 단어들을 보면요. 이재명 후보는 '내란'을, 김문수 후보는 '방탄'을, 이준석 후보는 '이재명'을 가장 많이 언급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어떤 전략으로 보십니까?

<질문 7> 이번 대선의 유권자는 4,400만 명이 넘는데요. 60대·70대 유권자가 20대·30대보다 많은 첫 대선이고, 50대 이상 유권자 수는 전체의 절반을 넘습니다. 노년층의 표심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는데, 변수가 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8> 이번 대선의 가장 큰 변수로 꼽혔던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의 단일화가 최종 불발됐습니다. 두 후보는 서로의 사표 우려를 강조하며, 자신에게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는데요.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9> 선거 막판 불거진 '설화 리스크', '네거티브 공방'이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 지도 주목되는데요. 먼저, 이준석 후보가 3차 TV 토론회에서 여성 혐오성 발언을 한 것은 표심에 얼마나 영향이 있을까요?

<질문 10> 이재명 후보는 아들의 음란글 벌금형 논란과 유시민 작가의 설난영 여사 비하 발언, 짐 로저스 지지 관련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표심에 얼마나 영향이 있을까요?

<질문 11> 김문수 후보는 댓글 여론 조작 의혹을 받는 보수 성향 단체 '리박스쿨'과의 연관성 의혹과 설난영 여사의 "노조는 과격하고 세고 못생겼다" 발언 논란이 있었는데요. 표심에 얼마나 영향이 있을까요?

<질문 12>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전광훈 목사 집회를 통해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고, 앞서는 부정선거론 영화를 공개 관람해 당 안팎에서 논란이 일었는데요. 윤 전 대통령의 행보가 표심에 영향을 미쳤을까요?

<질문 13>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은 공개 행보를 통해 김문수 후보를 지원했고, 문재인 전 대통령도 이재명 후보에게 힘을 실었는데요. 전직 대통령들의 행보가 각 진영의 결집에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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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선(ws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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