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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상 최대 속도로 무기 비축 중…사용할 일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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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지닌 피로 워싱턴DC 임시 연방검사장 취임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워싱턴DC=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지닌 피로 워싱턴DC 임시 연방검사장 취임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워싱턴DC=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우리는 우리나라가 전에 결코 본 적이 없는 속도로 무기들을 비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서 현재 미국이 역대 최강의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힌 뒤 “하지만 우리가 그것(무기)들을 사용할 필요가 없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군 지도자들과 “훌륭한 대화를 했다”고 말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특별히 어떤 무기 체계 비축을 강화하고 있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의 핵 협상과 관련, “우리의 미래 합의에서 우리는 어떤 우라늄 농축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역시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이란의 우라늄 농축을 오래전에 막았어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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