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2일(현지시간) 급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COMEX)에서 7월물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1.73달러(2.85%) 오른 배럴당 62.52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8월물 브렌트유는 1.85달러(2.95%) 뛴 배럴당 64.63달러로 집계됐다.
[이투데이/정영인 기자 (oin@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