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바이든은 복제, 진짜는 처형'…트럼프, 황당 음모론 SNS에 공유

연합뉴스TV 이성섭
원문보기
[로이터=연합뉴스 제공]

[로이터=연합뉴스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임자인 조 바이든 대통령이 처형됐고, 복제인간이나 로봇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는 음모론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유했습니다.

현지시간 1일 NBC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 같은 내용을 주장하는 글을 별다른 설명 없이 공유했습니다.

익명의 다른 트루스소셜 사용자가 올린 이 글에는 "조 바이든은 2020년에 처형돼 없다. 복제인간(클론)과 로봇 공학으로 만들어진 영혼 없는 존재일 뿐"이라는 주장이 담겼습니다.

미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 게시물을 공유한 이유와 바이든 전 대통령이 2020년 처형당했다고 실제로 믿는지에 대한 질문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NBC는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음모론을 자주 공유해왔습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미국에서 태어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지난해 대선을 앞두고 TV 토론에서는 오하이오주로 전입한 아이티 이민자들이 이웃 주민의 반려견과 고양이를 잡아먹는다는 음모론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 #음모론 #바이든 #복제인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성섭(leess@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마크롱 조롱
    트럼프 마크롱 조롱
  2. 2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3. 3김민재 뮌헨 퇴장
    김민재 뮌헨 퇴장
  4. 4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