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내부 전쟁' 11.1.7 패치에서 '수수께끼의 운세의 바람' 이벤트가 다시 돌아온다.
1일 와우헤드 11.1.7 패치 버전 PTR 데이터 마이닝 결과에 따르면 수수께끼의 운세의 바람 이벤트가 7월 17일에 돌아오는 것으로 확인된다. 지난 4월 처음 시작한 이벤트로 11.1.7 패치에 돌아온다면 약 3개월 만에 복귀다.
수수께끼의 운세의 바람은 캐릭터 및 평판 경험치를 최대 30%까지 올려주는 육성 이벤트다. 용군단 및 내부 전쟁 지역에서 80레벨 미만의 캐릭터에게 적용된다. 적을 처치하거나 퀘스트 추가 보상으로 '수수께끼의 주머니'를 획득해 다양한 보상을 얻는 방식이다.
- 수수께끼 운세의 바람 이벤트 효과 |
수수께끼의 주머니는 보라색 '온전한 수수께끼 주머니'와 파란색 '너덜너덜한 수수께끼 주머니' 두 가지 등급으로 구분된다. 등급에 따라 획득하는 보상의 양과 질이 다르다. 당연히 상위 등급인 보라색이 더 좋다.
주머니에는 2시간 동안 얻는 경험치가 10% 증가하는 물약을 포함해 해당 레벨에 맞는 장비 및 다양한 재료 아이템이 등장한다. 이벤트 효과인 경험치 획득량 20% 강화 효과와 중첩돼 최대 30%의 효과를 누린다.
이벤트 효과로 매우 빠른 속도로 부캐 레벨링과 평판작을 할 수 있다. 지난 번을 놓쳤거나, 당시 부캐 및 평판작을 마무리하지 못헀다면 11.1.7 패치를 맞이해 다시 시작하는 걸 추천한다. 빠른 속도로 해결할 수 있는 덕분이다.
주의사항은 운세의 바람 이벤트는 내부 전쟁 지역 입장 전 용군단 지역에만 적용된다는 점이다다른 지역이 아닌 용의 섬에서 육성하길 강력히 추천한다. 당연히 용의 섬 안에 있는 노쿠드에서 적용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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