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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vs. 안드로이드…아이폰 이용자가 바꾸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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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삼성 갤럭시폰(좌), 애플 아이폰(오) [사진: Reve AI]

삼성 갤럭시폰(좌), 애플 아이폰(오) [사진: Reve AI]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이 다양한 기기와 맞춤 설정을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이용자들이 애플 아이폰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1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가 보도했다.

안드로이드 기기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다양성을 강점으로 내세우지만, 이로 인해 호환성과 기능적 일관성이 떨어진다. 반면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완벽한 생태계를 구축했다. 아이폰을 맥에 올려두면 자동으로 웹캠이 되고, 별도 설정 없이도 모든 기기가 매끄럽게 연동된다. 이는 안드로이드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사용자 경험이다.

물론 아이폰은 안드로이드보다 덜 유연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애플의 강점은 별도의 앱이나 설정 없이도 직관적으로 작동하는 점이다. 안드로이드도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려 하지만, 애플의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 애플 기기는 서로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추가 설치 없이도 즉시 연동된다. 테크레이더는 이러한 강점이 아이폰을 고수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윈도 PC를 함께 사용하면서 일부 제약이 있지만, 애플 생태계가 제공하는 통합 경험은 여전히 강력하다. PC에서는 핸드오프(Handoff)나 유니버설 컨트롤(Universal Control) 같은 기능을 쓸 수 없지만, 아이폰·아이패드·맥을 함께 사용할 때의 편리함은 대체 불가능하다. 안드로이드가 이 부분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현재로선 애플이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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