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캐롯, 반려묘 펫보험 '실비클럽 CAT' 출시

아시아경제 문채석
원문보기
자기부담금 1만원 뺀
연 50만원 한도 보장
캐롯손해보험은 펫커머스 기업 어바웃펫과 함께 반려묘 전용 펫보험 상품 '실비클럽 캣'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선보인 반려견 상품 '실비클럽 오렌지'에 이어 1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실비클럽 시리즈다.

실비클럽 캣은 반려묘의 질병 또는 상해로 인한 병원 방문 시 연 50만원 한도 내에서 자기부담금 1만원을 제외한 병원비 전액을 보장하는 멤버십형 보험 상품이다.

월 9900원의 부담 없는 구독료로 반려묘의 건강을 실속 있게 챙길 수 있다. 1일 보상한도 제한이 없어 병원 방문이 드물어도 필요할 때 최대한 보장해준다.

이에 더해 반려묘에게 자주 발생하는 비뇨기계·신장 질환까지 보장한다. 유실묘 찾기 지원금 특약도 마련돼 실종 시 정서·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캐롯손보 관계자는 "보호자들이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 보장에 집중해 상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밀접하게 이어지는 보험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