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윤시윤, '모범택시3' 위해 10kg 감량 "체지방률 6.5%, 피골이 상접" ('미우새')

스포츠조선 정유나
원문보기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우새' 윤시윤이 '모범택시3'를 위해 체중을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시윤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윤시윤은 예전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핼쑥해진 얼굴로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시윤은 기상 50분 만에 조깅을 뛰어 헬스장을 찾아 런닝을 뛰었다. 그는 "이번엔 '모범택시3' 하면서 캐릭터를 잡은게 피골이 상접할 정도로 퀭한 느낌을 주고 싶어 체중 조절중"이라고 밝혔다.



윤시윤은 현재 체지방률이 6.5%라며 "작품을 위해 현재 10kg 감량했다. 목표 체지방률은 5%다. 이왕 만들려면 그정도로 내려야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김종국이 9%고 호날두 선수가 7%다. 보통사람 기준에서 봤을 때 지방이 거의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윤시윤은 개인 PT를 받으며 열심히 운동했다. 그의 선명한 복근과 팔근육에 신동엽은 "저 몸으로 하루만 살고 싶다"고 부러움을 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선우 제명
    강선우 제명
  2. 2스위스 스키 리조트 폭발
    스위스 스키 리조트 폭발
  3. 3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4. 4손흥민 LAFC
    손흥민 LAFC
  5. 5첼시 감독 경질
    첼시 감독 경질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