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직원 성폭력 혐의를 받는 육군 장성이 파면됐습니다.
육군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A 소장에 대해 가장 강도 높은 징계인 파면을 의결한 것으로 오늘(1일) 알려졌습니다.
A 소장은 부하 직원을 대상으로 강간미수 및 강제추행, 성희롱 등 성폭력을 저지르고, 이후 피해자의 신원을 외부에 노출하거나 피해자에게 무리하게 접근을 시도하는 등 2차 가해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소장은 윤석열 정부에서 국가안보실 국가위기관리센터장 등 요직을 거쳤고, 최근까지 육군 교육사령부에서 근무했습니다.
#육군 #장성 #성폭력 #2차가해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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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육군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A 소장에 대해 가장 강도 높은 징계인 파면을 의결한 것으로 오늘(1일) 알려졌습니다.
A 소장은 부하 직원을 대상으로 강간미수 및 강제추행, 성희롱 등 성폭력을 저지르고, 이후 피해자의 신원을 외부에 노출하거나 피해자에게 무리하게 접근을 시도하는 등 2차 가해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소장은 윤석열 정부에서 국가안보실 국가위기관리센터장 등 요직을 거쳤고, 최근까지 육군 교육사령부에서 근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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