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구름많음 / 0.0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4억5000만원' 우리은행 김단비, 4시즌 연속 여자농구 연봉 퀸

뉴스1 이상철 기자
원문보기

박지수·김소니아는 공동 2위 '4억원'



24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우리은행 김단비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2.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4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우리은행 김단비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2.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김단비(아산 우리은행)가 4시즌 연속 여자프로농구 '연봉 퀸'에 올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31일 "2025-26시즌 선수 등록 결과, 김단비는 연봉 총액 4억 5000만 원(연봉 3억 원·수당 1억 5000만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단비는 2022-23시즌부터 4시즌 연속 연봉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박지수(청주 KB)와 김소니아(부산 BNK)는 4억 원(연봉 3억 원·수당 1억 원)을 받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신인, 아시아쿼터를 제외한 6개 구단 등록 선수는 총 8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5명 대비 4명이 감소했다.

연봉 총액 기준 1억 원 이상을 받는 선수는 33명으로 지난해 34명보다 1명 줄었다.


홍유순(인천 신한은행)은 데뷔 2시즌 만에, 박혜미(우리은행)는 2013-14시즌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봉 총액 1억 원을 돌파했다.

6개 구단 샐러리캡 소진율(연봉 기준)은 95.17%로, 지난해 93.37% 대비 1.8% 증가했다.

삼성생명과 BNK가 소진율 100%로 가장 높았으며, 신한은행이 83.07%로 가장 낮았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통일교 특검 합의
    통일교 특검 합의
  2. 2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3. 3지하철 의인
    지하철 의인
  4. 4김민선 이나현 올림픽 출전
    김민선 이나현 올림픽 출전
  5. 5안중근 유묵 장탄일성 선조일본
    안중근 유묵 장탄일성 선조일본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