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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지,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이틀 연속 선두

뉴시스 안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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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통산 2승 도전…이틀 연속 노보기
공동 2위인 박민지·최가빈과 4타 차
[서울=뉴시스] 정윤지가 30일 경기 양평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Sh 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1라운드 11번홀에서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2025.05.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정윤지가 30일 경기 양평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Sh 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1라운드 11번홀에서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2025.05.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정윤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다.

정윤지는 31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

이틀 연속 노보기 플레이를 펼친 정윤지는 중간 합계 15언더파 129타 선수들 지켰다.

공동 2위(11언더파 133타)인 박민지, 최가빈과는 4타 차다.

2022년 5월 E1 채리티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한 정윤지는 이번 대회에서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 시즌엔 덕신 EPC 챔피언십 공동 3위가 개인 최고 성적이다.


3년 만에 우승에 도전하는 정윤지는 "최종 3라운드에선 체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며 "오늘 경기는 잊어버리고 내일은 또 새로운 하루라는 생각, 그 순간에 집중하겠다. 모든 홀을 승부처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LPGA 투어 통산 19승의 박민지는 이날 6타를 줄여 전날보다 9계단 오른 공동 2위로 도약했다.

2021년 입회한 뒤 우승이 없는 최가빈은 생애 첫 정상을 노린다.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은 2타를 줄였지만, 첫날 공동 4위에서 공동 10위(8언더파 136타)로 내려갔다.

이예원은 이번 시즌 가장 먼저 3승을 달성하고 KLPGA 투어 상금과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다.

연속 대회 우승을 노리는 박현경은 이날 4번 홀(파4)에서 한 타를 잃어 연속 노보기 행진을 81홀에서 멈췄다.


이후 보기 2개를 더 범한 박현경은 7언더파 공동 15위에 자리했다.

첫날 단독 3위에 올랐던 쌍둥이 엄마 안선주는 공동 23위(6언더파 138타)로 하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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