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홍진희가 25년 전 구입한 올드카가 최초 공개된다.
홍진희는 25년 전 출고가가 7000만 원이 넘었던 호화 오픈카를 공개한다. 홍진희의 차는 초록색 번호판과 추억의 카세트 플레이어 등 옛 감성이 살아있는 디테일로 자동차 마니아 혜은이도 눈을 반짝이게 만든다.
잘 관리된 올드카는 수천만 원대에 거래된다는 말에 혹한 사남매는 홍진희의 차를 감정받기로 한다. 차량 평가사의 꼼꼼한 점검이 이뤄지고, 감가 요소가 없다는 말에 최종 견적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홍진희는 강화도에 위치한 스페인 마을에서 가수라는 두 번째 꿈에 도전한다. 이곳에서 그는 인기 코미디언 조춘과 합동 공연 제안, 그리고 ‘복면가왕’ 출연 요청을 모두 고사해야 했던 속사정을 털어놓고, 남매들의 응원에 힘입어 처음 무대에 오른다.
베일에 싸여있던 홍진희의 노래 실력이 공개되자 베테랑 가수 혜은이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해 홍진희가 늦깎이 가수로 거듭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같이 삽시다’는 6월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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