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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1일 일요일 (음력 5월 6일 辛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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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생 기적도 최선 다할 때 생긴다. 48년생 늦더라도 하는 게 안 하는 것보단 낫다. 60년생 섣부른 투자는 손실만 초래. 72년생 바람 불지 않으면 노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 84년생 윗사람 조언 따라보는 것도 좋을 듯. 96년생 실리도 좋지만 명분 먼저 생각하라.


37년생 잘돼도 못돼도 일희일비할 것 없다. 49년생 공부 관련은 학습 효과 배가되는 시기. 61년생 매사 겸손한 자세 견지하라. 73년생 어딜 가도 인정받을 수 있다. 85년생 내 실수도 있으니 시시비비 가리지 마라. 97년생 소중함은 무엇보다 화목에 있음을 명심.


38년생 약간의 장애가 앞길 막을 수도. 50년생 하루 3시간씩 7년이면 지구 한 바퀴 완주. 62년생 외롭고 허무함 느끼는 하루 될 수도. 74년생 자식 낳기보다 부모 되기가 더 어렵다. 86년생 큰 그물 아니면 고래 못 잡는다. 98년생 푸른색과 숫자 3, 8이 행운 부른다.


27년생 마른 나무에 새싹 돋는구나. 39년생 금전이나 사람으로 인한 번민. 51년생 낙법이 권법보다 먼저. 63년생 일단 움직이면서 생각해도 늦지 않다. 75년생 끝까지 긴장을 풀지 말아야. 87년생 본업보다 부업으로 더 이익. 99년생 우회 도로를 이용하라.


28년생 제자리를 지키는 것이 중요. 40년생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도록. 52년생 행복 속에서는 행복을 모른다. 64년생 분주하고 번잡한 일이 많다. 76년생 말투 하나에 감정 상할 수도. 88년생 남의 것이라면 욕심내지 마라. 00년생 경솔한 언행을 경계.


29년생 주위에 범띠 있다면 그가 귀인. 41년생 아랫사람의 마음을 얻으면 만사 순성. 53년생 단 샘이 먼저 마른다 했다. 65년생 주변의 오해로 심란한 하루. 77년생 숨 쉬고 살아 있는 한 희망은 있다. 89년생 뜻하지 않은 결과로 이익 볼 듯. 01년생 급히 먹는 밥이 체하는 법.



30년생 사탕발림으로는 오래가기 어렵다. 42년생 심리적 안정이 무엇보다 우선. 54년생 어떤 일이 있어도 자존심은 지키도록. 66년생 일에는 단계가 있음을 명심. 78년생 1회뿐인 인생 재방송도 없다. 90년생 남쪽에서 서기(瑞氣)가 서린다. 02년생 상대방 의견 따르면 결과 좋다.


31년생 언 발에 오줌 눠봐야. 43년생 천천히 추진하라. 조급하면 손해. 55년생 배움과 성장에 투자하도록. 67년생 태양도 뜨겠지만 비 오는 날도 있다. 79년생 감언이설에 현혹되지 않도록. 91년생 문제는 속도가 아닌 완성도. 03년생 기도에는 무쇠도 녹는다.


32년생 행동보다 말이 앞서면 손해. 44년생 불편한 말도 따뜻하게 하라. 56년생 배우자와의 다툼을 주의. 68년생 굽힐 줄 알아야 펼 줄도 알지. 80년생 중문(中門) 출입이 이롭다. 92년생 이성적인 판단으로 대처해 나가야. 04년생 혼자보다 친구 동료와 함께하라.



33년생 서쪽은 운기 살아나는 방위. 45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가 봐도 별것 없다. 57년생 어떠한 결과라도 빨리 잊고 다음으로 나아가라. 69년생 격렬한 운동보다 가벼운 산책이 좋을 듯. 81년생 인간관계에 자금과 시간 투자 필요. 93년생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는 법.


34년생 제비 오면 기러기 가고 기러기 오면 제비 간다. 46년생 고요 좋지만 고립은 위험하다. 58년생 무더운 여름 있어야 곡식 여물지. 70년생 술자리, 회식 자리 언행을 각별히 주의. 82년생 내일 걱정까지 미리 가불할 필요 있나. 94년생 하고 싶은 말 있어도 일단 참아라.


35년생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라. 47년생 우유부단한 처신이 이로울 수도. 59년생 발상 전환으로 상식의 틀 깨라. 71년생 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 안 그치는구나. 83년생 새 자세로 임하면 나날이 새롭다. 95년생 사막에서도 살 수 있는 건 오아시스가 있기 때문.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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