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의 시내버스가 노조 파업으로 운행을 멈춘지 사흘째로 접어들면서 시민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행락철을 맞아 전세버스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대체수단으로 투입된 임시버스 운행률은 파업 첫날 42%에서 오늘(30일) 기준 33%까지 떨어졌습니다.
안내콜센터에는 하루 3천건 상당의 문의와 불편 민원이 접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창원시는 하루빨리 파업을 유보시키고 노사가 사후협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중재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창원의 경우 버스가 유일한 대중교통인 점을 고려해 시내버스를 필수 공익사업으로 지정하는 등 제도 개선이 가능한지도 내부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하준 기자
행락철을 맞아 전세버스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대체수단으로 투입된 임시버스 운행률은 파업 첫날 42%에서 오늘(30일) 기준 33%까지 떨어졌습니다.
안내콜센터에는 하루 3천건 상당의 문의와 불편 민원이 접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창원시는 하루빨리 파업을 유보시키고 노사가 사후협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중재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창원의 경우 버스가 유일한 대중교통인 점을 고려해 시내버스를 필수 공익사업으로 지정하는 등 제도 개선이 가능한지도 내부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하준 기자
#창원 #시내버스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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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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