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이슈팀] 가수 에일리의 누드 사진을 유출한 데 이어 소녀시대 윤아와 태연의 홍콩 클럽 포착사진까지 공개한 '올케이팝'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올케이팝> 올케이팝은 지난 2007년 오픈한 영어권 한류사이트로 한류소식을 영어권 국가에 전달하는 온라인 매체로 알려졌다. 지난 2011년 기준 회원수 30만명에 월 순 방문자수만 300만명에 이르는 연예전문매체지만 유독 여성 연예인에 대한 자극적인 보도를 기사화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에일리의 데뷔 전 누드 사진을 유출한데 이어 소녀시대 태연과 윤아의 홍콩 클럽 포착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불러 일으켰는데, 지난 2010년에는 소녀시대 제시카가 성추행을 당했다는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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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케이팝> 올케이팝은 지난 2007년 오픈한 영어권 한류사이트로 한류소식을 영어권 국가에 전달하는 온라인 매체로 알려졌다. 지난 2011년 기준 회원수 30만명에 월 순 방문자수만 300만명에 이르는 연예전문매체지만 유독 여성 연예인에 대한 자극적인 보도를 기사화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에일리의 데뷔 전 누드 사진을 유출한데 이어 소녀시대 태연과 윤아의 홍콩 클럽 포착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불러 일으켰는데, 지난 2010년에는 소녀시대 제시카가 성추행을 당했다는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올케이팝은 해당 영상에 대해 "팬이 찍은 영상에는 한 남성이 제시카에게 부적절한 터치를 한 듯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고 소개했다.
또 지난 2008년에는 빅뱅의 '포 더 월드' 앨범에 대해 "음악적 재앙"이라고 혹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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