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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OPEC+ 증산 전망에 하락

파이낸셜뉴스 송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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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제 유가가 29일(현지시간) 석유수출국기구(OPEC)플러스(+)의 증산 전망 속에 하루 만에 하락했다. 로이터 연합

국제 유가가 29일(현지시간) 석유수출국기구(OPEC)플러스(+)의 증산 전망 속에 하루 만에 하락했다. 로이터 연합


국제 유가가 29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미국의 주간 석유 재고가 예상과 달리 큰 폭으로 줄었지만 석유수출국기구(OPEC)플러스(+)의 증산 가능성에 유가가 반등 하루 만에 다시 떨어졌다.

OPEC+의 자발적 감산참여 8개국은 31일 화상회의에서 자발적 감산 복원, 즉 증산을 다시 결정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7월 증산 규모를 결정하게 된다.

지난 23일 기준 미 주간 석유 재고가 전주에 비해 279만5000배럴 감소했다는 소식은 OPEC+ 증산 전망에 묻혔다.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7월 인도분이 전장 대비 0.75달러(1.16%) 내린 배럴당 64.15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유가 기준물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역시 0.90달러(1.46%) 하락한 배럴당 60.9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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