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관세 유예에 기업체감경기 개선…6개월만 최고

연합뉴스TV 윤형섭
원문보기
관세 유예 영향으로 제조업 업황이 개선되며 이달 기업심리지수가 3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어제(2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90.7로 전월보다 2.8포인트(p) 올랐습니다.

지난해 11월 이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 지수는 전월보다 1.6p 올랐고, 비제조업 지수도 부동산과 운송업 개선으로 3.6p 상승했습니다.

다만, 한은은 "기업심리지수가 아직 장기 평균 100을 하회하고 있어 낙관적인 상황으로 보긴 어렵다"며 "관세 유예는 단기 호재고, 5월 수출 실적도 부진한 편이어서 개선세가 이어질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형섭기자


#한국은행 #기업심리지수 #기업체감경기 #제조업 #비제조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동료
    손흥민 토트넘 동료
  2. 2권창훈 제주 유니폼
    권창훈 제주 유니폼
  3. 3박나래 김숙 좋아요
    박나래 김숙 좋아요
  4. 4이제훈 모범택시3 시청률
    이제훈 모범택시3 시청률
  5. 5드라마 판사 이한영
    드라마 판사 이한영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