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OPEC+(OPEC+러시아)가 증산에 앞서 생산 쿼터를 일단 유지하자 국제유가는 1% 이상 상승하고 있다.
28일 오후 3시 현재(현지 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1.40% 상승한 배럴당 61.7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1.09% 상승한 배럴당 64.7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로이터는 OPEC+가 7월부터 일일 41만 배럴을 증산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었다.
그러나 증산에 앞서 OPEC+는 일단 현재의 생산 쿼터를 유지하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국제유가는 공급 우려가 급부상하며 1% 이상 상승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