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MG손보 가교보험사' 공동경영협의회 발족…사장은 예보가 선임

머니투데이 이병권기자
원문보기
사진=(경기=뉴스1) 김영운 기자

사진=(경기=뉴스1) 김영운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28일 5개 손해보험사(DB·메리츠·삼성·KB·현대)와 함께 가교보험사 운영을 위한 공동경영협의회를 발족했다.

공동경영협의회는 가교보험사 운영을 비롯해 5개 손보사로의 계약이전과 관련한 중요 협의기구 역할을 수행한다. 자금지원 원칙과 계약배분 방식 등 협의가 필요한 사항을 순차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예보에서 개최된 제1차 공동경영협의회는 가교보험사 지배구조를 확정했다. 공동경영 원칙에 따라 이사회는 5개 손보사 기획담당임원과 예보 부서장으로 구성하고 사장은 대주주로서 책임 경영을 위해 예보에서 선임키로 했다.

아울러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보험금 지급 등 일부 중요 업무는 5개 손보사에서 관련 직원을 파견하여 총괄한다. 예보 관계자는 "보험계약자 보호와 5개 손보사로의 최종 계약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병권 기자 bk223@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머니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