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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여신' 권은비, 수영장서 뽐낸 청량+섹시美…타투까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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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권은비가 눈부신 근황을 전했다.

권은비는 28일 오후 파도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흰색 민소매 탑과 데님 쇼츠를 입고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단발머리와 군더더기 없는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으며, 맑은 수영장을 배경으로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어깨 라인과 팔에 새겨진 작은 타투가 포인트로 작용하며 도회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한 컷에서는 몽환적인 매력을 뽐냈다.

한편, 1995년생으로 만 30세가 되는 권은비는 2014년 그룹 예아로 데뷔했다.

이후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으로 재데뷔한 그는 지난 2023년 6월 개최된 워터밤 공연을 통해 파격적인 패션과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지난해 성동구의 단독주택을 24억원에 매입하며 건물주가 된 그는 지난달 디지털 싱글 'Hello Stranger'를 발매하며 본업으로 복귀했다.

사진= 권은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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