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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대통령선거일, 외환시장 문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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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2637.22)보다 11.64포인트(0.44%) 오른 2648.86에,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727.11)보다 3.95포인트(0.54%) 상승한 731.06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369.5원)보다 6원 오른 1375.5원에 주간 거래를 시작했다. 사진=뉴시스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2637.22)보다 11.64포인트(0.44%) 오른 2648.86에,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727.11)보다 3.95포인트(0.54%) 상승한 731.06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369.5원)보다 6원 오른 1375.5원에 주간 거래를 시작했다. 사진=뉴시스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6월 3일에 외환시장이 문을 닫는다.

28일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에 따르면, 다음 달 3일 대통령 선거일 및 임시공휴일 지정 따라 외국환중개회사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는 외환시장이 휴장한다.

대선 당일, 외국환중개회사를 통한 외환 거래가 전면 중단되며 외환시장의 모든 공식 거래는 다음 영업일인 6월 4일에 재개된다.

최정서 기자 adien1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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