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삼영엠텍(054540)은 103억원 규모의 산업기계 구조재 공급 계약이 해지됐다고 27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4.81%다. 회사 측은 해지 사유에 대해 “계약상대방의 광산플랜트 프로젝트 중단으로 인한 계약해지 통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