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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RISE 사업 선정…디지털기반 교육혁신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 노력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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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人+스토리] 지역사회와 협력 강화 디지털인재 양성 기반 구축

숭실대학교

숭실대학교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숭실대학교는 교육부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역협력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RISE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대학과 연계해 교육과 연구개발(R&D), 인재 양성 등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지자체 협력형 지역혁신사업이다. 서울시는 이번 RISE 사업에 총 35개 대학을 선정하고, 올해부터 총 565억원을 투입한다.

숭실대는 서울 서남권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구축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숭실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타 서울권 대학들과 컨소시엄을 이뤄 △미래인재 글로벌 역량 강화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지역 현안 문제 해결 등의 과제를 수행한다.

숭실대는 인공지능(AI)대학 신설, 소프트웨어 특화 교육과정, 지역 연계 산학협력 프로젝트 등 디지털 기반의 교육 혁신과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융합 교육 확대, 지역 밀착형 사회문제 해결, 산학협력기반 취·창업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이윤재 숭실대 총장은 "이번 RISE 사업 선정을 통해 숭실대가 가진 AI·디지털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대학과 지자체 간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속가능한 지역 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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