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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력자도 책임지는 '암·뇌심보험'

이데일리 최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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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노후, 현명한 소비]
롯데손보 'FOE ME 아파도 안아파도 암·뇌심보험'
유병력자도 서면 심사 전환 없이 가입
‘앨리스’에서 심사·가입까지 ‘원스톱’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를 통해 ‘FOR ME 아파도 안아파도 암·뇌심보험’을 출시했다.

롯데손해보험이 새로 선보인 암·뇌심보험은 소액 단기보험 위주였던 ‘앨리스’에 최초로 탑재된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는 장기보험 상품이다. 일반적으로 모바일을 통한 보험 가입 시, 질병 이력이 있으면 모바일 심사에서 서면심사로 전환해 보험 가입을 제한받았다. 롯데손보 ‘앨리스’의 암·뇌심보험은 모바일에서 확인한 질병 치료 이력을 서면 심사로 넘기지 않고 모바일에서 고객 맞춤형 플랜을 설계해주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기존 질병 치료 이력으로 가입이 거절됐던 고객도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새로 출시한 암·뇌심보험은 가입 기간 내 최신 수술 기법 출시 시, 해당 기법을 적용한 치료비까지 보장한다.

먼저 암보험은 기존 소액 단기 암보험과 달리 일반 암뿐만 아니라 흉선종과 같은 유사암도 보장한다. ‘암 주요 치료비’ 담보 하나만 가입하면 다빈치 로봇 수술, 화학 항암제 치료, 호르몬 약물치료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뇌심보험은 2대 질환인 뇌혈관 질환과 허혈성 심장 질환에 대한 주요 진단과 치료비를 보장한다. 주요 치료비 담보 하나만 가입하면 수술비, 혈전 용해 치료비, 중환자실 치료비 모두 보장받는다.

모바일을 통해 가입 가능한 상품 중, 뇌혈관 질환, 허혈성 심장 질환 관련 진단비뿐만 아니라 주요 치료비까지 보장해주는 상품은 뇌심보험이 최초다. 주요치료비 또한 최대 2억원(10년 기준)까지 보장한다. 암 보험 보장한도는 같은 기간 최대 1억원(10년 기준) 수준인 다른 보험사 상품보다 2배 높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앨리스에 암·뇌심보험 탑재를 통해 소액 단기보험 위주였던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자료=롯데손해보험 제공

자료=롯데손해보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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