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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에어서울과 여행자보험 편의성 제고 협력

아시아경제 최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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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가 에어서울과 해외여행자보험 및 항공권 취소 위약 보상보험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어서울에서 항공권을 구매하면 예매 완료 후 배너를 통해 메리츠화재의 여행 관련 2가지 보험 상품을 한 번에 가입할 수 있다.

이범진 메리츠화재 기업보험총괄 사장(오른쪽)과 에어서울 김중호 대표(왼쪽)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메리츠화재

이범진 메리츠화재 기업보험총괄 사장(오른쪽)과 에어서울 김중호 대표(왼쪽)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여행지나 자녀 동반 여부 등 해외여행자보험 맞춤형 플랜을 추천하고 있다. 에어서울 고객은 항공권 취소 위약금 보상보험도 구매할 수 있다. 취소 위약금 보상보험에 가입하면 중대한 개인 사유로 항공권을 취소할 경우 항공사가 90일 전부터 부과하는 환불위약금을 보상받을 수 있다.

이범진 메리츠화재 기업보험총괄 사장은 "이번 MOU로 에어서울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해외여행자보험과 항공권 취소 위약금 보상보험을 여정 정보 입력 없이 쉽게 가입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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