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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컴백' NCT 도영, 첫 보사노바 도전…'자전거'로 건네는 응원

조이뉴스24 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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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NCT 도영이 두 번째 앨범 수록곡 '자전거 (First Step)'로 꿈을 향한 첫걸음에 따뜻한 응원을 보낸다.

6월 9일 발매되는 도영의 두 번째 앨범 'Soar'(소어)는 타이틀곡 '안녕, 우주 (Memory)'를 포함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꿈꾸게 하는 힘'을 전하는 도영의 진심이 담긴 음악을 만날 수 있다.

NCT 도영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

NCT 도영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번 앨범의 수록곡 '자전거 (First Step)'는 부드러운 피아노와 재즈 베이스, 빈티지한 스트링이 어우러진 보사노바 팝 장르의 곡으로, 처음 자전거를 타던 순간의 설렘과 두려운 감정을 표현했다.

한 번쯤 길을 잃어봐도 괜찮다고 말하는 가사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의 등을 밀어주는 따스한 바람처럼 용기를 불어넣으며, 앞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통해 공개된 일부 음원만으로도 기분 좋은 느낌을 선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6일 0시 NCT 공식 SNS 채널 등에 공개된 'Crack of Dawn'(크랙 오브 다운) 콘셉트 이미지는 비상을 준비하는 도영의 모습을 순수하면서도 신비로운 무드로 담아내며, 푸르른 색감을 통해 희망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도영은 6월 13~1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아시아 투어 '2025 DOYOUNG CONCERT [ Doors ]'(2025 도영 콘서트 [ 도어스 ])를 개최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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