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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X4] e스포츠 선수가 된 기분을 맛볼 수 있는 ‘블리자드’ 부스

헝그리앱 신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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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스 프로그램 : 이벤트 / 게임 체험
· 출품작 : 오버워치 2

e스포츠 선수가 된 듯한 기분. 블리자드는 이번 플레이엑스포에 자사의 인기 게임 ‘오버워치 2’로 참가해 ‘오버워치 2 스타디움 체험존’을 운영한다.

지난 4월에 업데이트된 ‘스타디움’은 ‘오버워치 2’ 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모드다. 해당 모드에서는 5대 5의 역할 고정 모드를 기반으로 7판 4선승제 전투를 벌이는데, 영웅 강화나 3인칭 시점 등 새로운 시스템을 다수 도입해 기존과는 다른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현장에서는 스타디움 모드를 이용해 참가자들간 5:5 대결을 펼친다. 특히 최고급 그래픽 카드를 탑재한 게이밍 PC, 360hz 주사율의 게이밍 모니터, 게이밍 체어 외 각종 게이밍 기어를 갖춘 쾌적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만큼 모든 이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체험을 마친 이들에게는 ‘오버워치 2’의 OWCS 메이 스킨을 받을 수 있는 디지털 코드를 제공한다. 추가로 설문 조사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OWCS 관람권과 키리코 여우신 키링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e스포츠 스테이지가 연상되는 디자인의 부스에서, e스포츠 선수가 된 듯한 기분으로 ‘오버워치 2’ 스타디움 모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블리자드 부스. 그곳의 모습을 함께 확인해 보자.



▲ 스타디움 같은 외형의 블리자드 부스



▲ 대기열이 길게 늘어설 정도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



▲ e스포츠 스테이지를 연상케 하는 내부



▲ 최고의 게이밍 환경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 참가자들간의 5:5 대결, 과연 누가 이길까?



▲ 경기 시작 전 무기고에서 세팅을 점검하는 참가자들



▲ e스포츠 선수가 된 듯한 기분을 만끽해보자









▲ 스타디움 모드 체험 후 선물로 제공되는 OWCS 메이 스킨

신수용 기자(ssy@smartnow.co.kr)

<저작권자 ©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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