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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달러 고지 앞에서 급락한 비트코인, 10만9000달러대 회복

조선비즈 김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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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일러스트./뉴스1

비트코인 일러스트./뉴스1



12만달러 고지를 앞두고 급락한 비트코인이 소폭 상승해 10만9000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24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4분 기준 비트코인은 10만91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대비 0.80% 오른 가격이다.

지난 22일 처음으로 11만달러대를 넘어선 비트코인은 12만달러 돌파를 코 앞에 뒀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관세 전쟁을 확대할 조짐이 보이자 10만7300달러대까지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3일(현지 시각)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나는 2025년 6월 1일부터 유럽연합(EU)에 5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을 권고한다”고 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틀 만인 25일 EU에 대한 50% 관세를 7월9일까지 유예하겠다고 밝히며 진화에 나섰다.

가상화폐 분석가 포세이돈은 “현재 가격 위쪽에는 특별한 저항이 없다, 상황(관세 전쟁)만 잘 풀리면 쉽게 상승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김보연 기자(kb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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