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신문 언론사 이미지

삼나무 통에 스민 사케향

서울신문
원문보기
삼나무 통에 스민 사케향 - 25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2025 사케 페스티벌’에서 관람객들이 누룩 발효 과정에 사용되는 대형 삼나무 통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선 일본 각지의 양조장에서 만든 고급 지자케(지역 사케) 500여 종이 소개된다. 도준석 전문기자

삼나무 통에 스민 사케향 - 25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2025 사케 페스티벌’에서 관람객들이 누룩 발효 과정에 사용되는 대형 삼나무 통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선 일본 각지의 양조장에서 만든 고급 지자케(지역 사케) 500여 종이 소개된다. 도준석 전문기자


25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2025 사케 페스티벌’에서 관람객들이 누룩 발효 과정에 사용되는 대형 삼나무 통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선 일본 각지의 양조장에서 만든 고급 지자케(지역 사케) 500여 종이 소개된다.

도준석 전문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음주운전 임성근
      음주운전 임성근
    2. 2트럼프 관세 압박
      트럼프 관세 압박
    3. 3정호영 흑백요리사 최강록
      정호영 흑백요리사 최강록
    4. 4신용해 구속영장 반려
      신용해 구속영장 반려
    5. 5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서울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