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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박보검, 미담 또 터졌다 "천사 같아···매일 선물 챙겨줘"('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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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 싶었어’ 배우 김금순, 오민애, 강말금이 박보검과 아이유에 대한 미담을 전했다.

25일 방영한 ENA 일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 싶었어’에서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신 스틸러 오민애, 강말금, 김금순이 등장했다. 이들은 각기 아이유와 박보검을 괴롭히거나 애증의 관계에 있는 역할이었다.

오민애는 “아이유랑 박보검이랑 촬영해서 좋은 게, 정말 천사다. 사람을 잘 챙겨주고, 박보검 말 습관이 ‘감사하다’였다”라면서 “아이유도 현장 사람을 정말 잘 챙겨주고, 정말 착하다”라며 어머니이자 시어머니 역할을 했던 소감을 전했다.

최화정은 “그러니까. 촬영을 길게 하면 그 사람에 대해 더 알게 될 텐데, 얼마나 좋으면”이라며 감탄을 거듭했다. 강말금은 “저는 박보검이 저더러 사인을 해 달라고 하더라. 뭔가 입장이 바뀐 것 같았다. 이게 말이 되나, 싶으면서도 사인을 했다”라면서 “제가 특별출연이라 만날 날이 많지도 않은데, 박보검이 날마다 챙겨줬다. 매일 스태프랑 배우들에게 선물을 줬다”라며 “과자꾸러미 챙겨주고, 정말 착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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