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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말금, 하정우와 스캔들에 "영화제 6관왕보다 더 좋아"('보고 싶었어')[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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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 싶었어’ 배우 강말금이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방영한 ENA 일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 싶었어’에서는 배우 강말금이 등장했다. 김호영은 “작품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데”라며 질문했다. 강말금은 “맞다. 지금 사극 작품 촬영 중이고, 하반기에 박해영 작가님의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촬영한다”라면서 오정세와 호흡을 맞춘다고 말했다.

그러자 최화정은 “근데 하정우랑 스캔들이 났냐”라며 물었다. 강말금은 “그때 영화 ‘로비’ 홍보를 한다고 회식을 했다. 60도 짜리 뻬갈을 마시고, 이제 치킨집에 가서 소주를 마시는데 30분만에 기억을 잃었다. 집에 갔더니 양치도 안 하고 잠들었더라”라며 그때 찍은 사진을 허락을 구하고 올렸다가 하정우가 댓글로 '1일'이라고 다는 바람에 화제가 됐다고 말했다.

강말금은 “그러다 배우들이 댓글을 달면서 화제가 됐다. 제 첫 스캔들 상대가 이렇게 하정우라니”라며 기뻐했다. 최화정은 “하정우랑 스캔들 난 게 기뻤어, 아니면 6관왕이 기뻤어?”라며 재차 물었고, 강말금은 “저는 하정우 선배랑 스캔들 난 게 좋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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