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가운데 4명은 아파도 유급 병가를 쓰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직장갑질119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상대로 온라인으로 물어본 결과 이같이 조사됐습니다.
이번 설문에서 '아프면 유급 병가를 쓸 수 있다'는 항목에 응답자의 38.4%는 그렇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공무원과 공공기관 재직자는 이 비율이 16.5%였지만, 민간의 5인 미만 사업장은 46.8%에 달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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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갑질119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상대로 온라인으로 물어본 결과 이같이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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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과 공공기관 재직자는 이 비율이 16.5%였지만, 민간의 5인 미만 사업장은 46.8%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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