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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예상하객 1200명 "돌싱은 중간자리 배치"('미우새')

스포티비뉴스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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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세븐 이다해 부부가 김준호의 결혼 계획을 도왔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준호는 자신의 집을 찾은 세븐 이다해 부부에게 청첩장을 전했다.

세븐과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결혼했다. 당시 김준호가 축가로 '추노'를 불러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김준호는 이다해에게 "한복 입고 '언년이' 해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예상하객이 1200명이다. 정리하는게 머리가 아프다. 너네는 어떻게 했냐"라며 조언을 구했다. 이에 이다해는 "연예인 친구들을 앞쪽으로 배치하고 일가 친척 분들은 저희를 이해해주시니까 사이드로 배치했었다"라고 전했다.

또 김준호는 "아무래도 돌싱분들을 앞에 배치하기가 그렇다"라고 말하자, 세븐은 "중간 자리로..."라고 말했다.


또 이날 김준호는 세븐을 벤치마킹해 결혼식 당일 장모님을 위한 반지 이벤트를 준비했다고도 밝혔다. 이외에도 김준호는 결혼 기념일 파티까지 미리 조언을 구하는 등, 예비신랑으로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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