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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포토] 김민별, 타구 방향 바라보며

MHN스포츠 박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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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여주, 박태성 기자) 2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예선 파72ㅣ6,569야드, 본선 6,366야드)에서 '제13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 1억 8천만 원) 최종 3라운드가 열렸다.

박현경(25.메디힐)이 오늘 노보기 6언더 합계 16언더파 200타(67-67-66)로 시즌 첫 우승과 함께 통산 8승을 들어올렸다.

뒤를 이어 생애 첫 우승을 노렸던 이채은(26.메디힐)이 15언더 201타로 준우승으로 마감했다.

첫날 선두로 달렸던 김민선은 오늘 하루 5개를 줄이며 11언더파 205타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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