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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김종양 "김문수 대통령 만들어 대한민국 살려야"

프레시안 조민규 기자(=창원)(cman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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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규 기자(=창원)(cman9@hanmail.net)]
"김문수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서 창원도 살리고, 대한민국도 살려야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도 지켜주십시오."

김종양 경남 창원시의창구 국회의원은 24일 창원 명서시장에서 유세전을 이렇게 펼쳤다.

김 의원은 "지도자 한 사람 잘못 뽑으면 우리가 얼마나 큰 희생 대가를 치러야 되는지 여러분들 잘 알고 계실 것"이라며 "조그마한 모임 하나 해도 그지 회장이 적극적이고 역량이 있고 그러면 그 모임 잘 된다. 모임 회장이 이상한 짓이나 하고 그러는 것 같으면 그 모임 금방 해체된다. 하물며 국가를 운영하는 대통령은 얼마나 중요한지는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가오는 6월 3일날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를 잘 뽑아야 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종양 경남 창원시의창구 국회의원이 창원 명서시장에서 대선 유세전을 펼치고 있다. ⓒ프레시안(조민규)

▲김종양 경남 창원시의창구 국회의원이 창원 명서시장에서 대선 유세전을 펼치고 있다. ⓒ프레시안(조민규)


김 의원은 "우리나라 70년 전 1948년도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다"며 "미 군정 하에서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을 벤치마킹 해 자유민주주의 체제,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택했다. 70년이 지났다. 지금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10대 강국 안에 들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전 세계 각 나라에서 정말 한때는 잘 살았는데 정말 한때는 모든 세계 각국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을 사 왔는데 지금 낭떨어지에 떨어져 가지고 태어나지 못하는 그런 나라들이 많이 있다"고 밝혔다.

즉 그런 나라들이 공통적인 특징은 지도자 한 사람을 잘못 택했기 때문이다는 뜻이다.

김 의원은 "지금 대통령 되겠다고 나선 한 사람의 정책이 아르헨티나의 후안 페론 대통령과 베네수엘라 차베스 이 두 대통령을 어찌 그리 닮아가는지 모르겠다"면서 "대한민국 빚이 1200조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빚 좀 지면 어떠냐고 국민들한테 무조건 나눠 주겠다고 하는 그런 정책을 펴겠다는 것에 정말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제 노래 18번은 가수 문현주 씨의 도련님이다"며 "우리가 가난했던 시절에 형수님은 저한테는 누나였고 어머니였다. 그런 분한테 어떻게 그렇게 심한 욕을 할 수가 있습니까. 다음에 기회 되면 완창해 불러 드리겠다"고 밝혔다.

김종양 의원은 "자유민주 대한민국에서는 종북 세력하고 친하게 지내서는 아니 된다"고 하면서 "이재명 후보는 북한을 그렇게 우호적으로 대하는 것 같다"고 직격했다.

[조민규 기자(=창원)(cman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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