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최근 관내 11개 중학교 학생 810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기술을 체험하는 '직진미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경기 수원특례시는 관내 11개 중학교 학생 810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기술을 체험하는 '직진미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학생들은 로봇 코딩, 생성형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드론 조종, 3차원(3D) 모델링 등 4차 산업 10개 분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 하루 두 차례씩 총 8회에 걸쳐 열렸으며, 오리엔테이션과 드론 라이트쇼에 이어 각 40분씩 10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시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로봇, 메타버스 등 미래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청소년이 미래를 주도할 인재로 성장하도록 진로 체험과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수원=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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