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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엄태웅♥ 용서' 윤혜진, 얼굴만 한 액세서리까지 소화 가능한 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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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전 발레리나 윤혜진이 특유의 힙한 느낌을 자랑했다.

25일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세계 3대 발레단 출신이기도 한 엘리트였던 그는 여전히 발레 동작을 연습하는 영상 등을 올려 그의 본업이 뭔지 대중에게 똑똑히 알리기도 했다.


그러나 발레라나라면 보통의 이미지가 있기 마련이었다. 가령 우아하다거나, 조신할 것 같은 이미지를 지니기도 하는 셈이다. 그에 반면 윤혜진은 손등의 타투나 굵직한 액세서리를 수 개를 레이어드하며 힙한 느낌의 패션을 즐겨 입었다. 이날도 윤혜진은 볼드한 반지를 몇 개씩 끼었지만 오히려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다.

윤혜진은 "진짜 주구장창 하고 다니는! 어떤 착장 위에도 톡 걸쳐주기만 해도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주는 귀한 녀석들~ 주얼리는 하고 안 하고 차이가 큰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힙한 발레리나 같다", "나중에 솔로 무대도 해 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남편 엄태웅의 복귀에 대해 옹호하면서도 용서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윤혜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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