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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kg' 미자, 다이어트 목표 세웠다 "드레스 핏 위해 47kg까지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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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뼈마름에 도전한다.

25일 미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하게 질문과 답변이 오가는 중에, 한 팬은 "지금 몇 키로야?"라며 미자에게 친근하게 물었다. 이에 미자는 직접 체중계에 오르며 몸무게를 인증했다.


체중계 숫자가 가리키는 건 48.9kg이었다. 큰 키의 미자는 늘씬한 체형을 자랑했는데, 몇 년 째 술먹방을 하면서도 단기간에 찐 살을 빼는 모습을 많이 보였다. 요 근래 미자는 유독 마른 몸매를 자랑했으며,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완벽한 일자 복근을 자랑하는 배를 드러내 많은 이의 감탄을 샀다.

이 와중에도 미자는 "방금 잰 거 드레스 핏 때문에 47kg 만들 거야"라면서 더욱 살을 뺄 거라고 예고했다.


네티즌들은 "거기서 더 뺄 게 있어요?", "연예인들 실물 보면 진짜 마른 이유가 있구나", "와 진짜 지금도 엄청나게 말랐는데"라며 감탄을 그치지 못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미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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