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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62억 자가 현금 매입…유재석 "봉투 모아서 집 샀다고"('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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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은정 기자]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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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의 자가 구입 소식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걸그룹 아이들(i-dle)의 미연, 소연이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과 지석진은 김종국에게 "너 집 샀더라. 봉투 모아서 집 산 거냐"고며 축하했다.

김종국은 "사람들이 진짜 '봉투를 그렇게 모으더니 집을 샀네'라고 하더라. 이후 봉투병을 고쳤다. 이제 봉투 버린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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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은 회식 비하인드도 전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배우 손호준과 손잡기를 거부한 지예은을 보며 그는 "회식에서 들어보니 예은이가 남자랑 손 안 잡은 지 몇 년 됐더라. 그래서 손잡는 게 어색했던 거"라고 설명했다.

이에 최다니엘은 "보통 손을 꼭 잡는데 예은이는 인형 손 잡듯이 하더라. 나랑 손잡기 싫은 줄 알았다"고 이야기했다. 지예은은 "오해하지 마라. 남자랑 손잡아 본지 오래됐다"고 고백했다.


한편, 아이들 소연과 미연이 등장했다. 송지효는 파격 숏커트 헤어스타일의 소연을 보고 "내가 이 머리 하고 싶었다"고 흥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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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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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계 저작권 부자'로 알려진 소연에게 지석진은 "한 달에 10억원 번다는 얘기 봤다"고 말했다. 하하는 "한번 쏴라 야"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윙크 마피아 게임 중 미연에게 윙크를 맞은 최다니엘은 "미연 씨가 싹 돌면 윙크하는데 기분이 좋아졌다. 미연 씨가 슬로우로 보였다"며 설렘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게임에 패해 소고기를 못 먹게 된 미연은 적극적으로 춤을 추며 노력했다. 이를 저켜보던 소연은 "미연 언니가 춤추는 걸 안 좋아한다. 지금 엄청 열심히 하는 거"라며 "(춤 안 좋아하는 이유는) 잘 못해서"라고 폭로했다.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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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미연이는 미모로만 밀고 가냐"고 묻자 소연은 "메인 보컬, 비주얼 메보다. 완전 사기캐다"라며 자랑했다. 그러면서 "언니가 예뻐가지고 비주얼인 줄 아나봐. 그만 예쁘자"고 말하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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