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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 칼 들고 자신감 뿜뿜..."항문은 내 전공" (산지직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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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배우 윤경호가 항문외과 의사를 연기했던 경험을 살려 굴 껍데기 분리에 나섰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김재화, 윤경호가 출연했다.

출연진들이 잡아 온 굴의 껍데기를 까기 시작했다. 염정아는 "난 (굴의 틈을) 못 찾겠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임지연도 "쉽지 않네. 진짜 잘 안된다"라며 공감했다.

김재화도 "수능시험 볼 때, 수학 시험 푸는 느낌 기분이다. 어려운 (굴이) 너무 많다"이라고 말했다. 임지연은 "어렵네, 잘하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아쉽다)"라고 말했다. 칼로는 작업이 어렵자 임지연이 악력으로 굴 껍데기를 분리했다.



임지연은 처음 껍데기를 깐 굴을 들면서 "크다. 왕 굴"이라며 기뻐했다. 윤경호는 "아 이제 알았다. (굴 껍데기의) 틈이 살짝 벌어졌을 때 (칼을 넣어) 사이를 끊어주면 벌어진다"라고 말했다.

박준면이 "구멍 찾는 게 쉽지 않다. 보통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경호가 "저는 전공이 항문외과라 그런지 쉽다. 항문 쪽에 문제 있으면 (저한테) 와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경호는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에서 항문외과 의사를 연기한 바 있다.


이어 그는 "(굴의) 입구가 깨져도 계속 칼로 비비다 보면 (칼이) 들어가진다"며 출연진들에게 껍데기 분리 노하우를 공유했다.

사진=tvN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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