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신문 언론사 이미지

무고사, 인천 구단 역대 최초 통산 100호골 달성

서울신문
원문보기
무고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무고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의 골잡이 무고사(33)가 구단 역대 최초로 통산 100호골을 달성했다.

무고사는 25일 인천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K리그2 2025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2골을 몰아치며 인천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멀티골로 무고사는 인천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통산 100호골 고지를 밟은 선수가 됐다.

무고사는 인천에서 뛰면서 K리그1에서 86골, K리그2에서 12골,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서 2골을 터트려 100골(198경기)을 만들었다. K리그 무대에서 98골을 기록한 무고사는 2골만 추가하면 K리그 통산 100호골도 달성한다.

무고사가 K리그 1·2를 통틀어 100호골에 성공하면 역대 7번째다. 더불어 외국인 선수로는 데얀(은퇴·198골)과 세징야(대구·104골)에 이어 세 번째다.

이제훈 전문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압수수색
      북한 무인기 압수수색
    2. 2김상식호 3-4위전
      김상식호 3-4위전
    3. 3호남 서해안 대설
      호남 서해안 대설
    4. 4임성근 음주운전 횟수
      임성근 음주운전 횟수
    5. 5어린이집 버스 사고
      어린이집 버스 사고

    서울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