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지씨 SNS 갈무리 |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인 수지씨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편안해진 일상을 공개했다.
수지씨는 2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살 빼서 너무 좋다. 너무 행복하다"며 대중교통을 타고 이동 중인 사진을 여러 장 남겼다.
이어 "의자가 언제부터 이렇게 편해졌지?"라며 다이어트 성공 후 달라진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수지씨는 지난해 8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150kg에서 83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이후 수지씨는 평소 꿈이었던 배우라는 직업에 도전했고, 최근 연극 무대에 서며 제 2의 인생을 시작했다.
윤혜주 기자 heyjud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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