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중부매일 언론사 이미지

김문수 "깨끗하고 정직한 대통령 되겠다" 공주 유세 나서

중부매일
원문보기
[중부매일 이병인 기자]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25일 낮 12시 50분 충남 공주시 공산성에서 진행된 유세 현장에서 "깨끗하고 정직한 대통령이 되겠다"며 본격적인 지지 호소에 나섰다.

이날 유세에는 공주시민 등 수백여명이 참석했으며 성일종 국회의원과 조길연 전 충남도의회 의장 등 지역 정치 인사들도 함께했다.

김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그동안 계엄, 탄핵, 경제 불황 등으로 국민들께서 많이 힘드셨다"며 유세에 앞서 "저희들이 잘못한 점을 사과드리고, 더 잘하겠다는 각오로 큰절을 드린다"며 큰절을 올렸다.

이어 "대장동 개발은 30만 인구도 안 되는 지역에서 시작된 일인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비리와 인명 피해가 있었다"며 "나는 수원 광교, 성남 판교, 평택 삼성단지 등 수십 곳을 개발했지만, 단 한 번도 재판이나, 수사를 받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나는 선거가 끝나면 코빼기도 안 보이는 정치인이 아니다"며 "경기도지사 시절, 선거 다음 날 새벽부터 인사를 다녔고, 지금은 정직한 리더가 필요할 때"라며 진실한 정치인임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경제가 어렵고, 일자리가 없어 젊은 세대가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고 있다"며 "나는 경기도지사 시절 대한민국 일자리 10개 중 4개를 만든 실적이 있으며.

서민과 중소상공인이 잘살 수 있는 경제를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김문수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2. 2호남 서해안 대설
    호남 서해안 대설
  3. 3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4. 4구혜선 카이스트 졸업
    구혜선 카이스트 졸업
  5. 5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중부매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