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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kg 굴 따기 도전..김재화, 선장님도 탐낸 일꾼 “낫 잡는 폼이..” (’산지직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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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2’ 김재화가 프로 일잘러 면모를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이하 ‘산지직송2’) 7회에서는 김재화, 윤경호와 함께 완도 신지도의 보물 ‘굴’ 조업에 나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언니네 사상 최다 조업 인원인 6명이 투입된 가운데 사 남매는 김재화, 윤경호와 합심해 완도 앞바다에서 본격적인 굴 따기 작업을 시작했다.

사 남매가 따야 할 굴 양은 도합 900kg. 어마어마한 굴 무더기 무게에 여기저기 곡소리가 난무하는 가운데 김재화는 낫잡는 폼부터 예사롭지 않은 모습으로 프로 일잘러 면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150kg 굴더미를 올려하는 상황 속 이재욱은 “올릴 엄두가 안나”라고 했고, 김재화는 “바꿔줄게”라며 나섰다. 이재욱이 “누나 쉽게 볼일 아니다”라고 했지만, 김재화는 올라온 굴더미에 알아서 척척 줄을 고정시킨 뒤 작업을 했다.

이를 본 이재욱은 “어우 누나 낫 잡는 폼이”라고 감탄했고, 선장님도 눈독을 들였다. 김재화는 손 닿기 힘든 곳까지 척척해냈고, 이재욱은 “누나 진짜 일 장난 아니야. 최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재화는 “나 일 잘하는 거 좋아”라고 뿌듯해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언니네 산지직송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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