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형 서울 동대문구청장이 최근 장애인 보행 불편 점검을 위한 '휠체어 현장 체험'을 실시했습니다.
이 구청장은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2번 출구~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까지 약 400m 구간을 직접 휠체어로 이동하며, 불편 사항을 점검했습니다.
구는 휄체어 현장 체험을 통해 확인한 불편사항을 행정에 적극 반영해 장애인 눈높이에 맞는 이동권 보호 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최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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